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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KMONL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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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MONLAB은 한국의 전통 문헌과 구전 설화 속 요괴(妖怪) 서사

동시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융복합 문화콘텐츠 플랫폼입니다.


예술가·디자이너·기술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여,
한국의 신화적 유산을 예술·기술·서사가 결합된 살아있는 콘텐츠로 확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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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
We Do

01

리서치 & 아카이브

전통 보면, 민담, 구전 설화,

지명 정통을 중심 기반으로 수집·분류하고,

웹데이터·게릴라지도(K-Yokai Map)를 통해

한국 요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.

02

IP 개발

요괴 세계관을 게이미, 웹툰 바이블(Lore Bible),

네이밍, 도깨비사, 스킨라이팅을 거쳐

독자 대적 'K-요괴 유니버스

(K-Yokai Universe)'를 만듭니다.

03

콘텐츠 제작

요괴 서사를 기반으로 한

전시, 아트북, 웹툰, 애니메이션,

사운드/컨피규어, XR 콘텐츠 등

다 장르 해외 기획과 출판 콘텐츠를 제작합니다.

04

브랜드·지역 협업

브랜드, 지방자치단체, 문화기관과 협력하여
팝업스토어, 테마 스페이스(예: 요괴 카페),

지역 관광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.

05

교육 & 커뮤니티

강의, 워크숍, 교사용 키트, 어린이 활동지,

공공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세대가

한국 요괴 문화를 창의적으로 배우고

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.

06

유통 & 라이선싱

요괴 IP를 굿즈, 피규어, 패션, 라이브커머스,

크라우드펀딩, B2B/B2C 라이선스로 확장하여

이야기가 지속 가능한 문화자산으로

순환될 수 있게 합니다.

What Makes Us Different

전통에서 미래로, 기록에서 창작으로


KMONLAB은 잊힌 한국의 요괴 이야기를

단순히 보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,
그 서사를 오늘의 언어감각으로 재창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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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p

연구·창작·경험·비즈니스를

하나의 순환 구조로 연결

리서치→ 크리에이션→ 경험→ 비즈니스 이어지는 완전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해, 지식이 곧 콘텐츠이자 시장이 되도록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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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ve

데이터와 디자인으로

구조화된 문화유산

KMONLAB은 문헌·민담·구전 설화를 데이터화하고,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’K-Monster Universe’라는 세계관으로 시각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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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b

아트·테크·리테일을 잇는

융복합 플랫폼

전시, 디지털 콘텐츠, 교육, 리테일까지 — 요괴 IP가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확장되는 통합형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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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twork

공공성과 창의성이 공존하는

브랜드 생태계

예술가와 기관, 지역, 기업이 함께 참여해 ‘한국 요괴’를 세계적 문화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협업 네트워크를 운영합니다.

Logo Story

PRIMATY LOGO TYP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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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O TYPE
LOGO MA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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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GO 
CONCEPT

방상시(方相氏)는 장례·나례 등에서

악귀를 몰아내는 의례의 수호자 입니다.

검은 옷에 붉은 옷을 겹쳐 입고,

황금색 네 개의 눈을 가진 가면을 쓴 모습으로

창과 방패를 들고 악귀를 물리쳤다고 전해집니다.

네 개의 눈은 사방(東西南北)을 동시에 살피며

어둠 속에 숨은 악귀까지 발견하는 능력을 상징합니다.

이는 보호·경계·정화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
 

방상시는 두려운 존재가 아닌,

사람들을 지키는 수호자였습니다.

 

KMONLAB은 방상시의 네 눈을 모티프로

한국 요괴 문화를 발굴·보호하고,

현대에 맞게 해석·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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